▲ 장평보건진료소 이혜정 소장주민 건강지킴이 외길 31년… 100세 시대 사랑방 이혜정 소장 남다른 열정 '장평건강대학' 탄생 팔팔한 노년 위해 재밌고 유익한 프로그램 중 “보건소에서 주민들과 가장 많이 접하는 리 단위 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한지가 어느덧 31년이네요. 진료소에 앉아서 기다리면 환자가 찾아오지요. 하지만 참을성이 강한 시골 어르신들은 웬만큼 아파서는 방문을 미루기만 해요. 아파서 찾아오는 주민들도 젊은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제가 나가야했어요. 가정이건 경로당이건 어르신들이 계실만한 곳을 찾아다니며 친근함을 표하다 보면 어르신들의 방문도 임의로워 집니다. 이것이 31년 근무하는 동안 제가 깨달은 것입니다.” ▲ 장평보건진료소 건물처인구 백암면 장평리 597-6, 장평보건진료소 이혜정 소장은 조선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했다. 뜻한바 있어 전남대학교에서 6개월 코스로 인턴과정을 밟았고 1년 동안 아주대학교에서 가정전문간호사 과정도 수료했다. 완도에서 3년, 고흥에서 3년, 여주에서 9년이라는 기간을 보건진료소 경험 쌓는데 전력했다. 드디어 처인구 남사면 아곡리 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용인생활이 시작됐다. 그간의 경험인가? 아곡리 보건진료소에서 근무를 시
▲ 유림동주민자치센터 조은지 위원장(좌)과 강정희 실장(우)유자봉 출범이후 지역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앞장 조은지 위원장 "상생의 따뜻한 행복 공동체 만들기 최선" “우리 유림동주민자치센터는 지난 2002년 개소 후 2004년 유자봉(유림동주민자치위원회 자원봉사단)이 조직됐습니다. 유자봉 발대식을 시작으로 밑반찬지원 사업, 어린이 환경지킴이 현장학습, 생태탐사 철새탐조 체험수업, 유림 어린이 사생대회, 등산로꾸미기, 무료 장수사진 촬영, 어린이 갯벌체험, 청소년의 행복한 방학보내기, 장학금전달, 학교폭력예방 강의, 행복한마을 만들기 사업 등… 우리 위원회가 걸어온 발자취는 모두 지역주민과 함께 어우러지며 이뤄졌습니다.” ▲ 유림동주민자치센터 입구▲ 사진으로 보는 유림동주민자치센터 게시판▲ 소외계층에의 밑반찬 전달을 위해 유림동자원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고 있다▲ 유림동 행복한 가정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했다▲ 유림동 행복한 가정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했다▲ 유림동주민자치센터와 사단법인 해든솔이 일촌을 맺고 해든솔 직업지원센터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떡을 판매하고 있다현재 16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는 유
▲ 담임목사 임병선주민의 사랑방·사랑의 기적… 예수를 닮은 교회 쉼터·아이들 공부방·자판기 카페 열린공간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 교육 음악회·도서광 등 '문화 오아시스' 역북동 새성전 완공땐 시민친화의 장 처인구에 위치한 용인제일교회(담임목사 임병선)는 지역행사 동참은 물론 어려운 이웃이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이 원하는 부분을 함께 채울 수 있도록 교회 문을 열어 놨다. 이곳은 교회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실제 지역주민 누구나 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교회에서 운영하는 우리 동네 사랑방에는 자판기를 설치하고 공간을 할애했다. 자판기카페 역할과 함께 학교를 마친 학생들의 공부방 역할을 하며 자판기에서 나오는 작은 수익금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학교를 설립하는 마중물 역할도 했다. 탄자니아에서 운영하는 제일교회에서는 그곳에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완공하고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교육에 대한 꿈을 현실로 바꿨다. 자판기카페 이용자들도 마음 뿌듯한 일이다. “작은 일도 함께하면 큰 사업이 될 수 있다”는 임병선 담임목사의 신조다. 다른 쪽 방에는 소규모 무대를 설치하고 지역민들이 모여 작은 음악회나 연주회 등 문화행사도 할 수 있도록 홀리씨드 카페라고 이름 지어 꾸
▲ 갈곡초, 석성초교 재학생으로 이루어진 한울농장 멤버들이 밭을 일구는 도중에 사진촬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텃밭 가꾸고 놀이하고 '혼자' 아닌 '함께' 산교육 기흥구 구갈동 갈곡초등학교와 중동 석성초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이 그룹을 이뤄 기흥구 상하동 풍림아파트 내 한울농장이라 명명한 주말농장에서 텃밭가꾸기가 한창이다. 가만 보니 텃밭 활동하는 날에는 엄마와 아이들이 어울려 놀이도 즐긴다. 피구와 줄넘기를 비롯해 우리나라 전통놀이에 푹 빠지다보면 학생과 엄마의 해맑은 웃음소리는 물론 가끔 비명소리와 눈물도 함께한다. 서로 다투거나 놀이하는 도중 넘어졌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리더를 맡은 김영란 농장주 겸 텃밭교사는 초등학교 입학 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부터 함께 지냈던 아이들이 입학한 지난 2014년 엄마들과 모여 회의를 하고 동의를 얻어 시작하게 됐다며 처음엔 원하는 다문화, 장애, 새터민 가정의 아이들까지 12명이 한울농장의 멤버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울농장은 하나의 울타리 안에서 하나 되자는 취지로 붙여진 이름이다. 원래 장애인이나 독거노인을 찾아다니며 봉사했던 김 텃밭교사는 아이들과 레크리에이션에는 자신 있었지만 텃밭을 가꾸기 위해서는 텃밭
▲ 좌-박상용 동장, 우-이종현 위원장주민자치의 본보기 보일 터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로 마북동주민자치센터(위원장 이종현)는 지난 2014년 4월, 마북동주민센터 개청과 함께 현 위치에 문을 열었다. ▲ 마북동주민센터 2층 주민자치센터 입구▲ 다목적실에서 요가연습중▲ 헬스장헬스장을 비롯해 용인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다목적실을 포함한 6개의 강의실이 현재 48개 과목의 수강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어 등록한 1400여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다목적실은 요가를 비롯해 50명 이상 수강생이 있는 과목의 프로그램이 사용하고 있으며 회의실로 사용할 때는 참석인원 400명 이상의 수용이 가능하다. 마북동 청사 착공 시 청사 추진위원 역할을 맡았던 현 이종현 위원장이 어려움을 무릅쓰고 다목적실을 필요에 맞춰 주문제작 했다는 후문이다.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다이어트복싱 3개 반과 필라테스 2개 반 프로그램은 수강생 모집이 순식간에 이뤄질 정도로 인기가 많다. 비교적 운동 강도가 높은 필라테스는 60세 이하만 신청이 가능하도록 연령에 제한을 둬 안전에 심혈을 기울였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레고창의, 미술놀이, 주산 등 프로그램도 수강신청이 줄을 선다. 홍보는
▲ 세계커피이야기 입구“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이 커피를 즐기고 있습니다. 각자의 취향에 맞춰 입에 맞는 맛과 향을 찾아다니며 즐기는 커피 마니아들에게 상품화된 커피는 더 이상 각광 받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런 마니아들에게 서비스하고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커피를 준비했습니다. 30여 가지 종류가 있지만 주로 마니아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24가지 커피를 준비했습니다. 제대로 맛과 향을 제공한다는 일념으로 생두를 준비했습니다. 물론 즉석에서 볶아 원두를 만들고 가루내서 핸드드립으로 손님 테이블에도 전달합니다. 커피 천국에서 당신의 취향에 맞는 커피의 맛과 향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처인구 남동 26-6(1층), 전 세계의 커피 맛을 느껴보라는 의미의 ‘세계커피이야기’란 상호로 약 10개월 전 정용우 대표가 문을 열었다. 가게 안은 세계 각국의 커피가 자태를 뽐내며 은은한 향기로 입구부터 손님들의 후각을 자극한다. ▲ 핸드드립 중인 정 대표▲ 정 대표 부인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정 대표는 16년 전, 로스팅부터 쿨링, 그라인딩, 추출까지 생두를 원터치로 12분 만에 마실 수 있도록 고안된 ‘커피자동머신’을 개발하기 위해 커피에 입문했다. 개발이 끝난 머신은 필요한 시간
▲ 무봉스님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입주하면 즐거울 것이라며 미소 짓고 있다.장애 아이 등 가슴으로 낳은 자식 주변 도움으로 보금자리 리모델링 후원자들의 아낌 없는 사랑 감사 처인구 양지면 제일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무법정사 용인청소년의집’이 장애인시설을 추가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로 어수선하다. 시설 식구들은 형제, 자매 혹은 남매 등 부모가 없거나 가정 붕괴 등 이유로 무봉스님과 인연을 맺어 현재 장애·비장애 아이들을 합해 24명이 이곳에 모여 생활하고 있다. 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장애인 시설에 보내져야 정상이지만 어려서부터 같이 자랐고 이들을 갈라놓는 것이 부모를 잃은데 이은 두 번째 트라우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함께 지냈다. 이곳 식구들은 함께 지내면서 모두 밝은 얼굴과 예의바른 생활 등 일반 가정에서 지내는 것과 같이 잘 적응해 지내고 있다. 이제 인가 받은 아동양육시설 마저도 취소될 위기라 금전적으로 어려운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리모델링을 결정했다. 무봉스님은 “용인청소년의집 원생들은 시설에 대한 지자체의 지원 보다는 독지가의 후원이나 기부 등으로 생활하고 있다”며 “천사의 마음을 가진 고마운 분들에게 기부금영수증이라도 제공하려면 시설인가증이
▲ 홍순용 조합장의 비전 선포사 홍순용 조합장 '일하고 싶은 농협 우리가 만들자' 도시농협 롤모델예수금 1조원 등 5대 목표 실천 지난 1970년 용수농업협동조합이 설립됐습니다. 이후 1992년 수지농업협동조합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현재에 이르기까지 45년의 역사를 쌓으며 농촌과 농업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걸어온 45년, 나아갈 5년, 그리고 함께할 위대한 50년을 위해서는 수지농협을 이끌어갈 강력한 엔진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5년 후 점핑 2020 No.1 수지농협이라는 2020 비전을 꼭 달성할 것입니다. ▲ 비전 선포식 ▲ 비전 성공을 위한 케익 절단식 수지농협(조합장 홍순용)은 지난달 25일, 정찬민 용인시장과 한선교 국회의원, 용인시의회의원, 지역농협 조합장, 수지농협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치관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 개최 후 2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조합원과의 만남의 날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의 가치관경영을 알리며, 참석했던 1000여명 조합원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달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농협 사업의 전이용 당부 등 조합원들도 적극 참여해줄 것을 알렸다. 모두가 지나면서 볼 수 있는 3층 회의실 한쪽 벽면
▲ 이진규 대표탐방/샘골닭한마리칼국수(대표 이진규) 광고 안해도 인터넷 통해 '맛집 일파만파' 에버랜드 관광객·외국인들 "원더풀" 극찬 싱싱한 닭에 대파·비법의 소스 '환상궁합' 칼국수 먹은 뒤 끝으로 죽 한그릇 '별미' “고모님이 서울에서 운영하는 ‘닭한마리칼국수’란 상호의 음식점이 대박 집으로 거듭났습니다. 직업은 있었지만 만족하지 못했던 시기였기에 “바로 이거야!” 생각하고 고모님과 상의했습니다. 고모님의 허락과 함께 바로 레시피 전수과정에 돌입했고 고모님이 그 맛을 인정할 때까지 꾸준히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이미 고객이 된 손님들로부터 참맛이라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 식당 전경▲ 식당 입구지난 2013년 처인구 백옥대로 590. 천리농협 맞은편 건물 2층에 ‘샘골닭한마리칼국수’란 상호로 대중음식점이 문을 열었다. 한 번 맛을 본 미식가들은 블로그에서 맛을 칭찬했고 손님들의 입소문으로 처음부터 전단지나 광고 등 따로 마케팅의 필요를 느끼지 않아도 될 정도였다. 단지 건물 2층에 자리했기에 소문을 듣고 찾은 손님들이 “어디지?”라며 찾기 불편해 했을 뿐이었다. 이진규 대표는 “건물 2층에 자리 잡은 것이 가장 큰 실수였다”며 “냄새로도 소리로
▲ 최명순 대표“한식 종류의 일반 메뉴로 20년여 식당을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국내 외식업계의 흐름이 점차 전문화 되고 있음을 감지했습니다. 지난 2009년, ‘의정부 부대찌개’로 상호를 변경하고 현재의 자리에 문을 열었습니다. 직접 의정부에 가서 부대찌개 전문점을 찾아 맛을 배웠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제 입맛에 맞도록, 또 아는 이웃이나 가족에게 맛을 보이며 나름대로 최적의 맛을 찾아 양념도 개발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맛을 손님들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지금은 모든 손님들로부터 그 맛을 사랑받고 있습니다.” ▲ 의정부 부대찌개 입구▲ 내부 홀 전경구성농협 맞은편, 기흥구 마북동 331-1 리빙프라자 1층에 ‘의정부 부대찌개’라는 상호로 부대찌개의 참맛을 준비한 최명순 대표가 지난 2009년 식당을 열었다. 기존 20년여 동안의 식당운영도 구성 지역을 벗어나지 않았기에 최 대표의 손맛을 잘 알고 있는 지역 주민과 택시기사들을 비롯해 동네를 가리지 않는 미식가들은 자연스레 단골손님이 됐다. 특별한 부대찌개 맛은 입소문을 탔고 지인이 지인을, 그 지인이 또 다른 지인을 맛 뵈러 오는 식으로 단골손님은 계속 늘어갔다. 60여명이 앉을 수 있는 식당
▲ 대표 정민혁육즙 가득 심겹살… 입에 살살녹는 금겹살 숙성시킨 신선한 고기 특수한 불판에 구우면 천상의 맛 부드럽고 감칠 맛의 양념돼지갈비는 미식가들 입맛 매료 15년의 프로씨름선수 경력을 가진 정민혁 천하장사(식당의 상호) 대표는 넉넉한 웃음으로 말했다. “씨름선수 생활은 천하장사에 목적을 두고 매진했지만 항상 2위에 머물고 말았다”며 “이제 외식업계에서 천하장사가 돼보려고 비록 씨름장에서 만났지만 지금은 삼겹살계의 독보적 존재로 군림하는 지인 형님께 맛있는 삼겹살을 배웠다”고. 처인구 역북동 475-15, 용인경전철 김량장역 옆 금학천변에 위치한 천하장사는 정 대표가 외식업계 천하장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정성을 쏟는 식당 이름이다. ▲ 천하장사 전경▲ 길옆간판식당의 겉보기는 어딘지 허름한 느낌이다. 그래서 주로 서민들의 눈길을 끌지만 주차장 한 쪽에는 야외 식탁을 갖추고 야외에서 맛보는 삼겹살을 만끽하려는 그야말로 야무진 미식가들의 눈길을 끌어당긴다. ▲ 삼겹살 (1)▲ 삼겹살 (2)적당히 숙성된 신선한 삼겹살이 밑이 숭숭 뚫린 석쇠 위에서 국내산 참숯 향을 몸에 저장하며 기름을 흘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숯에 떨어진 삼겹살 기름에서 연기와 불이 살아 피
▲ 윤희선 대표“여러 가지 고급 한약재와 싱싱한 야채를 사골국물에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양지부위와 함께 반나절 동안 우려낸 육수를 식사 전에 식수 대신 마시면 편안한 목 넘김과 구수한 뒷맛이 다음에 이어지는 막국수의 맛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음식으로도 최고지만 몸보신에도 더할 나위 없는 보약입니다.” 한약·싱싱야채·양지 넣고 반나절 우려낸 육수 직접 뽑아낸 면발... 춘하추동 미식가 임맛 유혹 최고의 정성과 재료가 만들어 낸 깊은 맛 ▲ 천서리막국수▲ 천서리막국수 전경 여주에서 형님이 운영하는 천서리막국수를 배웠다. 지난 2000년 삼가동에 오픈했고 3년여 동안 인근지역에서 맛을 인정받았다. 내 집이 아니었기에 받았던 설움을 딛고 2003년 어렵게 지금의 기흥구 상하동 130-6번지 일대의 토지를 구입해 ‘천서리막국수’(대표 윤희선)로 재 오픈했다. 지금은 윤 대표만의 음식으로 명소가 됐다. 천서리막국수는 음식 맛도 일품이지만 한 번 방문한 손님은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청결함에 안심되고 친절함에 감탄한다. 직원들에게 따로 모이게 하는 교육보다 가족을 대하는 듯 교육하는 윤희선 대표는 가끔씩 직원 회식자리에서(주로 천서리막국수에서 갖는 회식이지만)